초중 학교 같이 나오고 고등학교때 갈라졌었는데 친구는 그 사이에 왕따당해서 자폐증 우울증 ㅆㅅㅌㅊ된 모양이구 같이 만나서 노래방이나 피시방 겜방같은 어디에 집중하는 오락을 즐기면 노무 즐거운데 카페나 식당가서 앉으면 노무 대화가 없오 도니도 말 많은 타입은 아니지만 주제가 생기면 즐겁게 대화 할 수 있는데 친구는 내가 먼저 말을 안꺼내면 장말 아무 말도 안꺼내고 내 눈치를 보구 힘들고 자신감없고 우울하단 얘기 많이해서 나처럼 정병약 먹으라고 ㅊㅊ해줬는데 돈 없어서 안되겠대서 아.. 하고 말았어 제일 좋아하는 친구라 안타까워 몬가 친구가 잘 됐으면 좋겠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