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엔 할 일이 놈딱 많고 버거워서 힘들었는데 일에 적응되고나니까 커신같이 외로워서 윽울해지노 우흥때문에 모임도 못나가고 여행도 취소되고 친구들도 못만나서 더 그런거같노 핑계일지도 모르지만 우흥때문에 올해 도니 인생 절반은 날려먹은 기분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