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 열렸다고해서 도서관에 가려고 7시부터 준비했는데 밍기적대다가 2시무렵에나 갔오 갔는데 1시간정도는 멀쩡히 공부하다가 계속 잠이 쏟아져서 잠깐만 자려고 엎드렸는데 40분정도 자서 놀랐구 자고 일어나도 계속 졸리길래 그냥 집에 와서 자고 공부할 생강으로 집에 왔어 한곳에 오래 붙어있지도 못하는게 쓰레기같아 도닌 왜 그랬을까 거기있는 사람이 도닐 우습게 봤겠죰 하아 개쓰레기같아


느낀점
도서관이 생각보다 추워서 당황했오 다음부턴 긴팔 긴바지를 입고갈래 의자가 노무 커서 허리도 아프고하니까 그냥 집에서 공부하던지 카페에서 공부할까 고민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