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샤워하다가 죽고싶어져서 울었어 5초뒤에 병신같아져서 다시 그쳤지만
도니의 몸이 조각조각이 나서 흔적도 없이 사라졌으면 좋겠어 몸이 녹아내려서 저기 저 배수구로 흘러버렸으면 좋겠어
도니의 머리가 정말로 깨져서 살리려는 노력도 할수없을만큼 으스러졌으면 좋겠어
벽면거울에 머갈을 박아버리고싶어
지금 더부룩한게 노무 맘에 안들어 칼로 도니 위를 꺼내버렸으면 좋겠어
도닐 귀찮게 여기는주제에 아끼는척은 하지 말아줬으면 좋겠어 죽고싶어 아무도 모르는 곳에서 외로워 친구들에게 상담하고는 싶지만 너무 민폐라서 아무말도 못하겠어 차라리 죽어버리는편이 좋았을텐데 좆간의 뇌는 24살까지 성장을 해서 24살이 지나면 좆울증이 없어지는 사람이 많대 도니는 그 다수에 속할까 소수에 속할까 일단 만으로 24살까지 버텨보다가 나아지지 않으면 죽어버릴거야 이렇게 병신같이 사는 일상에 무슨 소용이 있겠노 평생을 이러면서 살고싶지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