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 때부터 금전적으로든 정신적으로든 제대로 지원해준 적 한번도 없으면서 도니가 지 기살려주고 효녀노릇하는거 보고싶어하는거 존나 좆같노 중고딩때 시험기간인데 친척들 가좆여행에 끌고가면서 공부해야 한다니까 끝까지 끌고가서 미치게만들고 공부하고 쉬어도 방에서 쉬고싶은데 계속 참견질에 남동충일 떠넘기고 멋대로 무시하고 병신 취급해서 도니 정병생기게 해놓고 공부 잘하길 바랬던거 진짜 미친년같아 

단지 상황만 바뀔 뿐 도니가 하는 일은 모든지 훼방둬놓고 그려면서 일등을 하라느니 할수있다드니 개지랄하는거 진짜 개또라이같노 돈 한푼도 안들이면서 도니가 성공하길 바라는데 그 성공도 지 체면살리려고 하는거 진짜 씹스러워 흙수저 종특인지 머학와서도 편입하고 싶다니까 지는 돈 절머로 안쓸거고 알뚜하면서 공부하고 장학금타면서 알아서 하라는데 그럼 적어도 도니 일에 신경은 끄지 등록금도 다 도니가 냈는데 참견해대서 화내니까 그럼 돈 안대주면 앰이 아닌거냐며 불쌍한척하고 진짜 미쳐버릴거 같노 심지어 그렇게 흙수저도 아닌거같은게 앰 꼬박꼬박 해외여행다님 그냥 도니에게 돈쓰는게 싫은거 같노

언제부턴가 앰이 앰이라고 생각안들어 솔직히 걍 집주인이나 친척아줌마같노 정병극복하려고 늘 자기연민에서 벗어나려하고 독립적으로 살려하는데 그래도 도니가 평범하고 풍족한 집에서 자랐으면 이런 일은 안겪어도 됬을텐데 하는 생각이 늘 들어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