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자기개발?ㅋㅋ 좆까라지 란 느낌으로 살았는데 요즘은 그걸 절실하게 느끼구 사람이 공부를 하지않으면 사람처럼 살수없어 생각이 점점 장혜가 되어가고 그게 점점 쌓이면 다른 사람내에서도 고립이 되는 거야 자기개발을 하지 않는 다른 사람은 자기개발을 하는 또 다른 사람의 영향을 받아 조금씩 성장하지만 도닌 그런 사람 따윈 없기때문에 맨바닥을 파헤치면서 자기개발을 해야해 수도권이면 그런걸 더 접하기 좋았겠지만 도닌 지방에 살아서 질 좋은 문화시설을 찾기도 힘들고 사고방식을 넓혀줄 사람도 없어서 충분히 할 여력이 있는데도 찾기가 어려워 요즘은 그나마 인터넷이 많이 공급이 되서 다행이구 문제는 시작하는게 문제라는거죰 시작이 절반이라고 좆간들은 대부분 진입장벽이 낮은 걸 좋아하는데 자기개발은 어떻게 보면 진입장벽이 낮으면서도 높은 장르라 여럿이서 도전하기에는 쉽지만 혼자서는 도전하기 힘든 장르인것같아 그래도 힘을 내지 않으면 안 된다는게 슬프네욤 좆울증이 심할땐 부담감이 심해서 뒤지고 싶었지만 요즘은 도니가 용기가 없어서 뒤질수 없다는걸 체감하게 돼서 슬퍼 용기가 없어서 제대로 살지도 죽지도 못한다는건 참 슬픈일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