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끌 이름 런데2고 매일 삼십분씩 인터벌 달리기 하는 거예욤 성머가 옆에서 계속 달려라 걸어라 주절주절대는데 부담없이 하기 조아 도닌 홈트 같은 거 자세도 잘 못 잡겠고 집에서 하기도 싫고 헬스장 가긴 더더 싫어서 그냥 이삼일에 한번씩 집앞 하천가에서 이거 틀어놓고 운동하는데 체력 붙는 거 느껴진다노
병신버드라 새벽에 해 뜨면 나가서 하고 오는데 좆간도 ㅂㄹ없어서 마스크 안써도 ㄱㅊ고 밤새 땅도 많이 식어서 덜 더워 가끔 산책나온 좆댕이나 길좆냥이 마주치면 기분조아ㅎ 글구 하고 나면 땀나니까 강제로라도 하루에 한 번 씻고 배고파서 머충이라도 끼니 챙기게 되고 해야할 일 못해도 운동했으니 갓생다운 하루였다고 정신승리 씹가능이야
병신버드라 새벽에 해 뜨면 나가서 하고 오는데 좆간도 ㅂㄹ없어서 마스크 안써도 ㄱㅊ고 밤새 땅도 많이 식어서 덜 더워 가끔 산책나온 좆댕이나 길좆냥이 마주치면 기분조아ㅎ 글구 하고 나면 땀나니까 강제로라도 하루에 한 번 씻고 배고파서 머충이라도 끼니 챙기게 되고 해야할 일 못해도 운동했으니 갓생다운 하루였다고 정신승리 씹가능이야
ㅎㄱ좋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