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2시간을 쉬지않고 짠거같노 두통이랑 어지럼증와서 이제 좀 참아야겠오..
[일반] 여태 짰오
익명(118.235)
2020-06-22 2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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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울엇어 도니도 오늘은 울고싶네예
그럼..각잡고 같이 울자ㅎ 도닌 시간은 노무 많이 흘렀는데 아무것도 안하고 제자리 그대로인게 한심해서 울었오.. 노력하는 것도 싫어서 안하는 도니가 싫고 사회의 도태된 찌끄래기인 도니가 노무 싫은
도니랑 영혼의 쌍둥이노 진짜 걍 몸뚱이까지 싹 사라져버리고 싶어욤
도닌 자살할 그 용기조차도 없어서 자살한 사람들보다 못한 쓰레기야 노 말대로 자살보다 차라리 없었던것처럼 사라지고싶노 다시 생각하니 제자리가 아니라 오히려 뒷걸음친 인생이노.. 암튼 자고 일어나도 여전히 기분좆창나 있겠지만 오늘은 웁시다
ㄷㄴㄷ 진짜 죽으려고 별짓 다 해봤는데 생각보다 더 죽는거 어렵더라 하긴 이런것도 다 핑계고 10층 이상 올라가서 운지하면 뒤지긴 하겠지.. 근데 도닌 운지할 용기 없어 걍 살아서 숨쉬고 있는 행위 자체가 고통이야 어디 하소연이라도 하고싶은데 이런 그지같은 이야기 할 사람도 없오 .. 진짜 죽고싶네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