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깥의 소리를 줄여야 행복해질수 있다고 했는데 뜩들이 문화인 ㅁ씨같은거나 붙잡고있으면 악화만 되고 나아질 것 같지 않노 생각해보니 윾입만 안됐어도 좀 더 많은 시간을 가졌을텐데 돌아보니 시간이 너무 아까워 매일같이 왜 들어왔는지 모르겠어 맨날 좆같다 좆같다 하는 글만보면 좆같아지는게 당연한데 이젠 정말 탈갤 할 수 있을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