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건 고장나서 수리 불렀는데 3시간 고치는 동안 옆에서 둘이 달라붙어서 내내 비위 맞추고 아부 떨고 먹을거 마실거 갖다바치고 좆도 아닌걸로 대단하다느니 뭐니 수리기사가 관리 어떻게 한거냐고 호통치고 물건 가져와라 치워라 들어라 내려놔라 ㅇㅈㄹ하는데도 예예하고 웃으면서 다하노.. 그렇게하면 조금이라도 깎아줄지도 몰라서 그랬다는데 비위 맞춰준다고 깎아주면 뭐 얼마나 깎아주겠냐고ㅅㅂ 생각한만큼 안깎아주니까 가고나서 욕하는데 그냥 노무 허망해졋어 이 상황 자체가 좆같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