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 당황하고 진정 못해서 일 엉망으로 할 때도 많고 그럴 때마다 자괴감ㅆㅅㅌㅊ로 들어서 살자 충동 씹오지고 자꾸 자학하게돼 몸에다가 상처내봤자 그거 볼때마다 쪽팔리기만 할 걸 알아서 그냥 아무거나 처먹고 피부 긁고 대가리 벽에 박는데 이게 병신같단 걸 알면서도 이런 거 아니면 진정을 못하겠어 걍 살자하고 싶어 놈 윽울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