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니가 일기장이라도 된 양 지 먹고싸고 한거랑 도니랑 면식도 없는 지 친구랑 놀고있네 뭐네 친구랑 노는데 웃긴일 있었다고 자랑하는데 정작 지들끼리만 아는 단어 쓰고 지들끼리만 웃긴 일 들고와서 혼자 쪼개고 좆같이 생기고 어디가 예쁜지도 귀여운지도 모를 애완동물 사진 보내고 지 씹덕질하는 캐디 좆구린 짹충캐 들고와서 이뿌지 거리고 좆옌짤은 덤ㅎ 그냥 일거수일투족 tmi를 다 도니한테 톡으로 보고해
일거수일투족에 다 공감해주는 것도 한두번이지 도니가 한 백번은 공감해주길 바라는거야? 아니면 백번도 모자란 년인가 진짜 미친년이 눈치 재기했는지 안읽씹해도 계속 쳐보내서 10개씩 쌓여있어

참다참다 내가 일기장이냐고 왜 일거수일투족을 다 셀털하냐고 물어보니까 하는말이 내가 우울증이라 연락을 안하면 손발이 떨려 ㅇㅈㄹ 우울증이 면죄부냐고 니보다 우울한 애들도 남한테 피해는 안끼쳐 씨발년아 도니도 우울해도 조용히 끝낸다고 남 바짓가랭이 안붙잡고 조용히 끝낸다고

그렇게 우울하고 외로워서 못참겠으면 도니한테 지랄하지 말고 살자하던가 왜 도니한테 지랄인데 왜 다른 일기장 찾아갔는지 몇달 조용하다 싶었더니 또 셀털해 진짜 씨발년 제발 살자해 싫다고 눈치주고 읽씹해도 왜 계속 그러냐고 왜 하필 도니냐고 씨발 살자하는 것도 좆톡으로 생중계할거지? 지금 밧줄 고르는중 지금 밧줄 매듭짓는중 지금 밧줄에 목 매달기 직전 모두 안녕 잘있어ㅌㅊ로

좆같은년 앰앱뒤진년 제발 존나 고통스럽게 뒤졌으면 좋겠오 그러니까 제발 도닐 놔줘 도니나 저 씨발년이나 둘중 하나 살자해야 겨우 끝날것같아 하지만 도닌 죽기 싫으니까 제발 노가 죽어줄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