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은 폰 충전하고 해야하니까 폰 방에 들고 자는데 거실에 놓고 갔길래 네번도 안걸려있고 뭔가 궁금해서 좆톡켜서 단톡 구경했는데 원래 자댕이들 저급하게 노는건 아니까 틀딱ㅌㅊ말하는거나 맞춤법 다 틀리고 음담패설 하는건 그냥 보고 한남평균이라고 생각했는데 애비 친구들한테 도니 원망한다고 해야하나 욕한다고 해야하나 그런거 보낸거봤는데 노무 충격적이야 도닌 암만 사회성장혜여도 그만큼 집에선 잘하려고 노력했는데 여태까지 도닐 그런식으로 생각했단게 충격이야 애비가 도니 키운 n년간 그 좆톡에 보내놓은말 그대로 도닐 계속 생각하고 있었을거라 생각하니까 진짜 토나오고 죽고싶어 앰한테 털어놓고싶은데 솔직히 앰도 도니한테 네슷한 감정 가지고있을것같고 가정 좆창나는것도 원하지않는데 진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노 기억지우고싶어 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