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흙수저로 태어나서 로또라도 되지않는 한 평생 월세 전전하면서 살거 생각하면 노무 허무해 애초에 스타트지점부터 노무 달랐는걸 도니는 사랑도 받아본적 없고 돈은 없고 아프기까지한데 태어날때부터 다 가진놈들보면 노무 부러워 평생을 이렇게 힘들게 살아도 도닌 평생 가지지못할것들인데 아무리 노력해도 바뀌는게 없노 그냥 미래도 노무 불확실하고 성취감이나 즐거움같은걸 느껴본지가 언젠지 기억도 안나 근데 앰앱은 고작 같은 호적에 이름올린 가좆이란 이유로 바라는것만 많아서 짜증나노 바라는게 많으면 평소에 뭘 해주기라도 하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