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이랑 잘 어울릴수가 없음 애초에 표정도 존나 구린데 이게 도니가 의식해서 웃으려고 해도 진짜 행복하거나 웃겨서 웃는게 아닌 이상 표정이 씹구림 남들 얘기 호응해주는것도 귀찮고 남들 얘기 듣는것도 귀찮고 다 도니를 싫어하는것 같은데 그냥 혼자있고 싶어 평생 근데 그럼 뭐먹고 살아야 되냐고 죽어도 서비스직같은거 못하고 하고싶지도 않아 사회성이라는게 없음 눈치도 없어 그냥 35살쯤 되면 혼자 재기나 할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