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한테 내얘기 하는거 싫어서 진심으로 티 하나도 안냈다고 생각하는데도 주위 사람들이 우울증 ㅌㅊ라고 생각하는거 존나 쪽팔리고 어캐안거지 싶어 그냥 도니가 빠가라서 나도 모르게 티내버린 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