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비거는거 아님 걍 도닌 먼가 친구가 아프다거나 무슨 일 생겨서 슬프다는거 하나도 같이 가슴아프지 않고 입으로만 아프지마, 걱정되네 함 그래서 당연히 리액션도 헝끼가 없구 ㄹㅇ기계적으로 말만나오구 억지로 호들갑 떨면서 한적도 있긴한데 노무 피곤하고 커찮아서 이건 하기싫어 그래서 걍 ㅈㄴ딱딱하게 ㄱㅊ? 정도만 나오는데 다 그런건지 궁금해 아니면 다들 그렇게 공감은 안되지만 사회성이 ㅅㅌㅊ라 공감해주고 리액션을 열심히 하는걸까욤? 머 슬픈소설 읽으면 안우는 그런게 아니라 걍 친구가 뭔일 생겼다가 아프다거나 그런거만 슬프거나 하지가 않오.. 어떤친구가 몇주정도 연락이 끊겼는데 다른친구는 호들갑 떨면서 이렇게 연락 안된적 없다고 걱정된다고 연락 여러번 넣었다 그랬는데 도닌 그냥 몇주간 연락하기 커찮은거겟지 말하고 연락 안넣고 있었는데 눈치보고 한두번 넣었다노 암튼 도니만 그런건지 남들은 헝끼인건지 아니면 감흥없는데 리액션만 헝끼인건지 궁금해 쓰고보니 존나 기노 고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