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때부터 앰 노무 좋아했어 지금도 좋아서 개개출 끝나면 집에서 보는데도 맨날 끝나면 바로 전화해서 끝났다고 통화하고 그럴만큼 앰 좋았는데 멘탈 무너지니까 새삼 앰도 노무 좆같애 왜 아무생각없이 중매로 앱충 어떤좆간인지도 모르면서 일주일만에 혐혼 북딱해서 자기 인생도 망치고 도니까지 싸질러서 도니 인생도 망치는데 좆같아 좆같아 도니 왜낳았노 도닐 낳은게 노무 원망스러워 오늘 계속 재기 생각했어 전엔 인생 좆같은거 욕하듯이 재기하고 싶다 생각한건데 이젠 생에 미련도 없고 재기 무서운거보다 살아있는게 더 싫어서 이젠 찐으로 재기하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