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황장애가 올 지경까지 왔는데도 이해 못하고 니가 뭔데 그렇게 힘드냐 약을 왜 먹냐 그런다고 노력도 안하는 니가 나아질거같냐는 말 들어서 살기 싫어지는 이렇게 살다간 정말 뒤질거같아서 약 받고 먹은건데 노력을 안한다는 말만 자꾸 들어서 정말 넹글할거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