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놀긴 눈치보이는데 집안일은 하기 커찮으니까 도니나 동생 부려먹는데 ㅈㄴ 좆같아 알뚜가기 30분전에 설거지 시키고 지는 방에 드러눕는거 볼때마다 진짜 고려장 하고싶노 시발 가끔 청소 같이해도 지는 청소기 같은 서서 그냥 밀면 되는 쉬운거만 쳐하고 도니한테만 물건 정리 같은 허리숙이고 많이 움직여야하는거 쳐하고 쓰레기도 꼭 음쓰는 더럽다고 안버리고 그나마 재활용은 버리러가긴 하는데 ㄷㄴ랑 동생이 같이 따라가서하면 다 맡기고 지는 담배 쳐피면서 전화해서 사실상 도니랑 동생이 거의 집안일 다하는데 애미는 애비 집에 있으니까 집안일 도와줘서 좋다고 빨아줘서 개좆같아 씨발 제발 어디가서 교통사고로 뒤지고 보험금이나 내줬음 좋겠노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