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기억이 서너살 때 정도인데 그 첫기억부터 저학년 때까지 사회에 적응 개못했음 애들이랑도 잘 못 놀고 쌤들 말도 잘 못 알아먹고 그랬다가 점점 커가면서 괜찮아졌는데 지금도 가끔 생각하면 존나 신기할 정도로 적응 못했음 예전엔 그때 생각하면 걍 그땐 엄청 빡머갈이었나보다 하고 넘어갔는데 요새는 사실 자폐증 비슷한거 아니었을까 생각하곤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