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얘기 들으면 자기 젊을때 오버랩 된다고 약 타러 그만 오래  심지어 의새 젊은 시절 얘기 들어보면 멍청하고 자기밖에 몰라서 시야 좁고 대충 그런거야 ㅅㅂ
대신 뭐 하고 싶다고 하면 넌 될거라고 확신 반 희망 반으로 진지하게 말해주는데 빈말하는 사람이 아니라 자신감 생기긴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