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내 감쓰로만 있어줬으면 좋겠는데 그 보답을 섹1스로 원한다는게 진짜 노무 싫고 역겨워씨발 정병인 도니가 잦혐 해봤자 무력하기만 해고 내 심신이 닮고 지치는 느낌이라 걍 잦혐 체념하고 현생때문에라도 잦이랑도 걍 잘 지내보려는 편이고 의지하기도 하는데 예전 좆사친 도니 자취방에 놀러왔을때 좆사친 가방 속에 콘돔이랑 젤 든거 발견하고 존나 울면서 내쫓았던 일이랑 도니 정병와서 발작 존나 하니까 밥사주면서 위로해준다고 불러내서 같이 밥 먹고 헤어지려는데 고백공격 당했던거랑 나랑 섹드립치면서 친해지면 선 넘고 진짜 섹.스도 좋아하냐고 간잽하면서 쳐물어본새끼들 다 죽여버리고싶어 솔직히 잦이랑 안놀면 그만인데 고독한 정신병이 인간관계 정신병보다 더 좆같고 자살하기 딱 좋아서 이게 최대한의 위치라고 생각해 이제 섹드립은 좆같아서 안치는데 조금이라도 도니를 이성으로서 보려하면 칼로 난자해 죽이고 나도 머리에 칼 박고 뒤지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