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구헌날 도니한테 돈빌려달라는거 참다참다 최근에 터져서 오늘 한소리 했더니 옵충들은 그동안 몇백만원~천만원정도 빌려줬는데 너만 힘든거 아니라고 고작 몇년동안 그깟 푼돈 빌려준게 그렇게 억울하고 아깝냐고 도니만 개썅년취급해서 존나 어이없었어 주변 어디를 둘러봐도 장녀나 외동도 아닌 막내딸이 이정도 돈 빌려준데다 하물며 나이는 더 많이쳐먹은 옵충들이 빌려준금액 두배가 넘는경우는 본적도 들어본적도 없는데 저딴소리를 듣고살아야된다는게 씹현타오네예 고급식 졸업하자마자 폰비 보험비는 물론이고 생활비 절반까지 젠부 도니돈으로 해결했는데 ㅋㅋ 그냥 다 죽여버리고 도니도 죽고싶어 애미랑은 말이 아예 안통하고 옵충들도 똑같아 시발새끼들 애미랑 이 이상 같이 살다가는 ㄹㅇ 정병심해질거같아
[일반] 4년동안 애미한테 2천만원 넘게 빌려줬는데 존나 싸우고왔어
익명(223.38)
2020-08-31 20:12
추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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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좆같겠다..가좆이랑같이살고있노? 독립해도 연락하려나
도니랑 앰이랑 같이살구 애비는 도니 고급식때 앰이랑 갓혼해서 혼자사는데 한달에 60마넌씩 생활비라고 1년인가 주고 그걸로 퉁치고 그뒤로는 일절 금전지원 해준적없구 옵충 둘은 각각 나가사는데 같이 안산다는 핑계로 애미한테 떨어져서 앰 용돈이나 생활비 보태주는거 하나없고 저 몇백이나 천만원 빌려줬다는것도 첫째옵충이나 그랬지 둘째는 빌려주는 족족 다 돌려받음
도니도 노무 좆같아서 따로 나가살자 했는데 카드 통장 대출 이런거 젠부 도니껄로 다 해놔서 애미도 쉽사리 도니랑 못떨어지고 도니도 독립하기 갑갑해서 미치겠노 그동안 대체 대가리에 먼생각으로 애미한테 다 맡겨놓고 이상황까지 오게했는지 도니도 노무 미련하고 한심해 옵충들이 더 계산적이고 이기적으로 사는데 도니만 딸같지도않은년이라는 말이나 듣고 존나 재기하고싶노
앰이 문제가심하노 근데 왜 돈빌려가는거임 빚있노?
원래 도니집이 이정도로 흙수저는 아니었는데 애미가 한창 돈 잘벌때 주식 손대서 한번 망하고 그뒤로는 애비가 도박 ㅈㄴ 해대서 집안재산 거의 다 말아먹음 그러고나서도 둘이 힘내서 돈 모을 생각은 안하고 나이만 쳐먹더니 결국 이지경까지 왔구 애미는 지금 ㄹㅇ 알거지수준이고 애비는 갓혼한뒤로 지가 버는거 젠부 지한테 쓰고 놀러다니느라 바쁨
글고 자세히는 모르지만 애미애비 재산은 커녕 빚만 ㅈㄴ 많아서 둘다 죽자마자 상속포기부터 해야되는수준이긴해
진짜 심하노... 빨리 앰 손절하는게 도움될 듯 기운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