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그냥 힘든 일이 있어서 우울했던건데 이젠 그냥 뭘해도 우울하게 느껴져 괜히 일부러 연락안하던 친구라도 오랜만에 만나면 나아질까 했는데 이젠 서로가
너무 바껴서 멀게만 느껴지고 그냥 이젠 사는거 자체가 노잼이고 뭘해도 흥미를 못 느끼니까 찐으로 재기하고 싶어졌어 매일밤 이유없이 우는것도 지치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