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표를 잃고 끊임없이 바다를 헤엄을 치는것같아 아무것도 못하겠어 지금 당장 살아있는것 자체가 괴로워 실패할게 두려워 도니에게 실망하는게 싫어서 매번 결과가 엉망으로 나와도 ㅇㅇ했는데도 이정도는 나와서 다행이야라고 억지로 속으로 되뇌이는 도니가 싫어 쓰레기같다는걸 속으로 인지하면서도  무언가를 향해 도전할때 할수있다고 수차례 다짐해도 힘들다고 금방 포기하는 도니가 싫어 왜 도닌 언제나 이모양 이꼴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