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뚜사장이 나보고 ㅇㅇ씨는 취미같은거 없죠? 가족들이랑 대화도 잘 안하죠? 하고 물어본적잇엇는데 그당시엔 왜 꼽이노씨발이라고만 생각햇엇다가 지금 생각해보니 확실히 건강한 취미를 갖고잇는놈이면 나처럼 이렇게 개씹분조장에 머인기피증이 있진않을거란 생각이들어 예를들면 등산이나 헬스나 그런...... 주말에는 새벽6시에 자서 오후3시에 일어나고 화장실이나 밥먹을때빼고는 하루종일 이불속에서 갤질아님 씹덕질만하는데 가끔 섬냐들 캎훼간거나 바다보러간거나 그런 야외활동사진같은거 올리면 나도 한번 밖을 나가볼까 싶다가도 어딜가야할지도몰라서 금세 포기하게되구 요 몇년간은 밖에나간게 알뚜아님 끠시방갈때빼곤 아무데도 간적이없는..... 나도 어디가서 맛잇는거먹고싶고 자연도보고싶고 운동같은걸 취미삼아서 몸관리도 하고싶은데 진짜... 머부터 시도해야할지 아무것도 모르갯노 그렇게 매일매일 이불속에 들어가는중인...
[일반] 가끔 도니에 정병이 히키짓때문인가 싶기도해
익명(119.199)
2020-09-07 09:50
추천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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ㄷㄴㄷ야.. 남들 놀러다닌 사진 보면 나도 친구좀 사귀고 윾띵한 관광지나 예쁜 카훼 가고싶은데 애초에 일상 자체가 틀어져 있으니까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하는건지 조따 막막하구..
가까운 카페라도 가봐
밖에 잘안나가서 그런거 아니노 장보는것도 인터넷으로 시키지말고 밖에 나가서 장보고 자기전에 산책 한번 다니는버릇 들여바 6시정도면 동네 할매할배 많이 돌아다니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