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에 없는말은 잘나오는데 진심만 말하려고하면 목이 막히는 기분이 들면서 아무런 말도 못하겠오 진심으로 기쁘거나 슬퍼도 그게 표현이 안되구 누가 저어의 감정 좀 알아주면 좋겠는데 표현을 못해서 결국엔 아무도 모르니까 힘드네욤 아무리 친한 상대여도 심지어 가족한테도 진심을 전달하고싶어도 못하니까 쓸쓸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