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번 참는것도 안좋은걸 알고 근데 스트레스가 노무 큰걸 어떻게 하라는거노 이렇게라도 해서 겨우 살아있는건데 매일매일 체하고 토하고 손톱이 없어질때까지 반복해서 물어뜯고 침대에 처박혀서 강박적으로 기억을 흘려내리려고 다른 걸 보는거 진짜 시간낭비인거 알아 쓰레기같이 사는것도 알아 도닌 노무 불안한데 믿을 구석 하나 제대로 털어놓을 구석하나 없는걸 어떻게해 이상태로 존재 자체가 사라졌으면 좋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