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자기도 나한테 모범적인 모습 보여준적도 없으면서 나는 모범적이기를 원하고
동생한테는 많이 참아주면서 도니가 잘못하면 바로 버럭하고
내가 뭐만하면 서투르니까 실수할수도 있는건데 한숨쉬면서 하지마라하고 그래놓고 집안일 안도와준다고 쿠사리 존나넣고
자기가 듣고싶은말안해주면 뭐라고하면서 도니한테는 나밖에 이런거말해줄 사람없다고 하고 무례한말 존나하고
맨날 짜증내고 히스토리 오지게부려서 사람 기죽게만들고 무기력하게하고
진짜 내 정병의 80프로는 앰때문이야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