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타와서 대충 넘기고 1분만에 전화 끊었는데 외 이렇게 살지 생각이 들었어 쓸모도 없는 쓰레기 왜 살지 이렇게 사는 것 자체가 민폐인것같아 뒤지고싶노
[일반] 살자하려고 정리하고 있었는데 앰한테 전화가 왔어
익명(223.33)
2020-10-18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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