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나왔는데 어디 가고싶은데도없고 하고싶은것도 없어서 터덜터덜 걸어다니다가 노무 맛있어보이는 가게를 발견햇는데 들어갈용기가 나질않아서 그냥 지나치고 근처 강에 캔음료사들고 앉아잇엇는데 불편해서 금방 다시 일어나서 거리 구석에서 멍때리며 서있다가 다시 들어왔어 밖에 나가든지 집에 있던지 달라지는건 없군아.. 왤케 재밋는게 없을까 더 슬퍼지기만해


가지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