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심정으론 강도가 도니집에 들어와서 다 찔러죽이고 있어도 신고 안할거같아 아니 제발 누군가 집에와서 나빼고 다 패죽여줬으면 좋겠노 여기다 필리핀이면 북딱 청부살인하고 싶을 정도로 다 좆같네 여태껏 앰이 하라는거 다 했는데 왜 앰은 도니를 폐급이라고 생각하는걸까욤? 말도 안되는 높은 이상만 들이밀고 있네예 이젠 참고사는것도 한계야 속으로 나는 괜찮아 나는 괜찮아 염불외는것도 한계라고 아 참고 살수있을줄 알았는데.... 생각해보면 도니가 이 집에서 제일 피해자인걸 앰앱이 허구한날 개병신짓해서 서로 머리채 쥐어뜯는걸 좆기때부터 보고 자란것도 난데 왜 내가 화내면 나만 나쁜년이 되는걸까 내가 뭘 그리 잘못했노? 초딩때 갑자기 지방으로 이사와서 이유도 없이 왕따당한걸 말할수있는 사람도 없었어 앰이 학교까지 찾아가서 지랄하거나 니가 잘못이라고 지랄할게 뻔했으니까예 하아 나는 이 새끼들한테 뭘 바란걸까... 정말 솔직하게 말해서 지금이라도 내가 이 집안의 굴레를 끊어버리고싶어 다 칼로 찔러버리고 싶어 언젠가 가족들중 누군가가 죽는다면 도니는 울게 될까욤? 어차피 모든 좆간은 다 뒤지는데.. 하고싶은 말을 못했다면 앰앱 영혼이 빙의된 무당한테 욕하고 올래 니들 때문에 좆같았다고 말하고 제삿상에 음쓰 올려줘야겠오
[일반] 아 앰한테 존나지랄하고 왔노
익명(39.7)
2020-10-29 22:16
추천 2
다른 게시글
-
진심 병신같노[일반] 익명(223.62) | 20.10.28추천 0
-
이 갤에도 오랫만에 들어오네[일반] 익명(39.7) | 20.10.28추천 0
-
성격이 좆창나고 있어요 [2][일반] 익명(223.62) | 20.10.28추천 0
-
왜 이렇게 요즘은 분노 500배 상태인지 모르겠어 [1][일반] 익명(223.39) | 20.10.27추천 0
-
집안사정 안좋아서 머학 못갔다는 사람 앞에서 괜히 숙연해졌어 [3][일반] 익명(175.223) | 20.10.27추천 6
-
앰 사랑하지만 앰이 밖에서 주늑드는 성격으로 만들어놓고 [1][일반] 익명(223.38) | 20.10.25추천 6
-
도니가 왜 잦동충 물능한달도안남기고 공부 안하는걸로[일반] 익명(223.38) | 20.10.25추천 0
-
역시 살자가 답인것같에[일반] 익명(223.62) | 20.10.25추천 4
-
아무것도 하기 싫어[일반] 익명(223.62) | 20.10.23추천 0
-
오늘 꾼 꿈 [1][일반] 익명(223.39) | 20.10.23추천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