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증인지 아닌지 다 검사하노? 아래 같은게 올해 들어서 심해지긴했는데 살자 생각까지는 안나고 뭔가 충격적인 일 있을때 위주로 우울해지는건 우울증 아닌거 같아서 망설여짐 어떤 계기로 우울하다기 보다는 어릴때부터 가정환경 성격때문에 자존감이 낮았고 급식때 특히 고급식때 악화되면서 지금 학식되니까 점점 정병으로 가고있는거 같아 약 먹어도 근본적인 원인 해결이 안되면 차도가 없는데 나는 해결을 할수가 없을것이고 결론적으로 자살로 끝을 맺지않을까 그런 생각이 들어 지금 자살한다기보다는



사소한거에 너무 상처받음
해야할일 과제같은거 있으면 압박감을 굉장히 많이 느낌 그때 기분이 놀이기구 타다가 갑자기 떨어질때 그거랑 굉장히 비슷함 최근에는 한밤중에 자다 일어나서 갑자기 독서실을 간다던지 과제를 한다던지함
늘 무기력하고 좋아하는게 없음 갤질하고 자는게 그나마 나은거고 게임도 좋아서 한다기보다는 할게 없으니까 함
과거에 있었던 부끄러운 일들이 자꾸 생각남 거의 초등학생때 일까지도 처음에는 쉴때만 그랬는데 요즘은 강의 듣고 과제하고 집중하고 있어도 그럼
관련있는지는 모르겠는데 다른 사람말을 잘 기억을 못해 좀만 길게 이야기하면 그사람이 말 시작할때 뭐라고 했는지 기억이 잘 안남 아무리 집중해서 들어도 그럼 그외에도 기억력이 굉장히 안좋아짐 방금전까지 무슨 생각을 하고있었는지 잊는다던가하는 공부 할때도 조금 영향이 있는거같음 머리에 무언가 가득차있어서 머리가 일하기 싫어하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