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한테 왜 미안하단 소리 한번을 못할까 궁금했는데 진짜 다 내가 잘못했다고 생각하고있었어 오늘 처음으로 자살충동이 들었다
[일반] 엄마가 역겹다는 생각이 들어
익명(39.7)
2020-11-05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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