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라는년이 공연을 하는데 하필 그 날짜랑 출장가있는 기간이랑 겹쳐서 얘기 나올때마다 타지에 있어서 못가게 되어서 아쉽다고하고 잊을만하면 열심히 해라 응원한다 이런 말 신경써서 해주고 있는데 이런 말만 꺼내면 너도 오는거냐 계속 이러고 못가는거 뻔히 알면서 형식적으로라도 괜찮다 너도 열심히 일하고 외라 이런 말 한 마디도 없고ㅋㅋ 축하선물도 보냈는데 다른 카톡방에는 톡하면서 여기에는 답장도 없고 초딩도 안그러겠노 시발 이 기회로 연끊어야겠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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