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루바 같이하던 한남도 그렇고 멀리 갈 것도 없이 옵충새끼 지가 잘못 알고 있는 걸 정정해주니까 끝까지 바락바락 우기는데 표정이랑 동공지진 온거만 봐도 지가 잘못 알고 있는 걸 알면서 인정하기 싫어서 존심세우는 거 딱 알겠던데숭 사람이 머가리에 든거는 좆도 없으면서 존심만 쎄면 노무 추하단 걸 그때 배웠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