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곤조곤하게 지금 내 말에 토다는 거야?ㅎ 하는데 저새끼랑 태어나서부터 계속 같이 산 도니는 저게 얼마나 이 악물고 하는 말인지 목소리부터 확 느껴져서 소름 돋았는데 봊친은 왜 저딴 놈이랑 사겨주고 있는 거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