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늘어지고 빈둥거리다간 끝도 없을거같아서 맘먹고 일어나자마자 씻고 밀린 설거지 빨래 욕실청소 다 했음 뭐라도 열심히 하고나서 쉬니까 기분이 좀 나아진거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