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니가 열받고 짜증나는 상태여도 왠만해선 티 안내고 도니 혼자서 해결하려고 노력하는데 어제 실수로 짜증내버렸어 그사람도 조금 좆같을만한 짓을 했었긴하지만 그정도로 짜증낼건 아니었는데 도니가 갑자기 놈 급발진을 해버려서 도니도 깜짝놀랐어 그래서 노무죄책감이 들어 어제부터 잊혀지지도 않고 자꾸 생각나서 속이 울렁거려 미안하다고 사과하고싶은데 타이밍도 못잡겠고 무서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