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니 힘들었을땐 위로해줘서 좋은앰이구나 했는데 지금은 시도때도없이 그때의 도니를 우스꽝스럽게 흉내내노 니가 이래서문제다 저래서문제다 ㅌㅊ로 도니 인생 통째를 병신호구로 만드노 도닌 노무 힘들어도 꾹 참고 버텼는데 왜 저런 소리를 들어야하노 앰이 더 병신같으면 병신같았지 참 이해가 안되노 오늘 관계회복해보려고 괜히 치대봤는데 옆자리에 앉자마자 도니 단점만 속사포로 말하네 내가 뭘 기대한거지 쓰레기년한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