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꼬이는일 많아서 기분 좆같을거란건 아는데 쌓인게 폭발한건지 한번도 말하지않았던 서로 얼굴보지말고살자는소리를 드디어 하노 평소엔 딸이 최고다 이지랄했으면서 다 거짓말이었던거겠지욤 앰도 사실 은연중에 도니를 왜낳았을까 생각도 했을거같아 그동안 믿었던게 배신당한 느낌이노 이제 도니도 앰을 신경안쓰고 살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