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갑자기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존나 서글퍼졌어 한 해가 지나갔는데도 아무것도 변함없이 거지같은 집에서 좆같이 계속 살아간다는게.... 한해동안 정말 하나도 이룬게없노 그리고 괜히 어릴 적 앨범 펼쳐봐서 더 서러워졌어 도니가 어렸을땐 앰도 앱도 도니도 전부 웃고있엇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