옵충들한테는 돈 빌려달란말도 벌벌떨면서 겨우겨우 하면서 도니 돈 뜯어가는건 뭔 맡겨놓은돈마냥 당연하게 달라하고 좀 싫은내색 하면 바로 불쌍한척하고 돌아버리겠노 시발 맘같아선 가좆들 다 칼찌하고 도니도 죽고싶어 가좆이 도움은 커녕 발목만 잡고 도니 성인되고나서부터 도니명의로 대출이고 뭐고 다 해놔서 신용도 좆창나고 독립도 못하게 막아놓은거 그때는 집안살림 어려우니까 어쩔수없다고 합리화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도니인생까지 좆창내려고 작정한거같고 존나 역겨움 시발새끼들 다 죽어버렸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