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손절하거나 아예 정 끊은 사람 있는 거 같은데 그게 인생에서 제일 잘한 일이 될거래 그 사람은 잘해주는 척 하면서 은근히 도니를 얕잡아보고 자기가 우위에 있다는 확신 얻으면서 자기 자존감 채우고 시시때때로 도니를 후려치고 누르면서 자존감 빼앗는 사람이었대욤.. 도니한텐 득 1도 안주고 빼앗아가기만하고 구슬려서 자기 할 일도 도니한테 미루면서 혼자 편안하게 지 능력보다 과분한 걸 누리고 있는 새낀데 아마 도니도 최근에야 그걸 깨달은 거 같다고 완전히 얼굴 안보고 살 수는 없겠지만 계속 거리두고 절대 정 주지 마라고 했오 손절한 사람 있는 거 맞췄네예 신기하다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