좆댕이 밖에 묶어놓고 키우는데 목줄 꼬여서 개집 못들어가고 밖에 쭈그려있길래 앱보고 담배피러 나가는김에 좆댕이 목줄 꼬인것좀 풀어주고 들어오라고 했오 근데 좆댕이가 앱보고 좋아서 꼬리흔들고 달려드니까 가만히 있으라고 목줄 확 잡아당겨서 질질 끌고다니고 발로 차고 좆댕이 쿠션이 집밖으로 나와있어서 좆댕이가 그위에 앉으니까 니 집으로 들어가라고 소리지르면서 쿠션 확 잡아빼서 좆댕이 넘어지는데 좆댕이 존나불쌍하고 앱이 더이상 가족들한테 폭력 안쓰는거 뿐이지 내면은 아직도 폭력적이구나 싶어서 걍 노무 당황스럽고 얼어붙어서 앱한테 지랄했어야되는데 아무말도 못했긔 좆댕이 기죽어서 귀 내려가고 움직이지도 못하고 덜덜 떠는모습 계속 생각나서 기분 씹더러워 앱한테 하라고 하지 말고 그냥 내가 나가서 풀어줄걸 그랬노.. 어렸을때 앰이랑 형제자매들 패던거 도니가쳐맞은거 그냥 순식간에 다 떠올라 앱창개좆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