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고 싶은 사람은 없다>
정신과 의사가 교통 사고 당하고 우울증 걸린 얘긴데 예전에 자기가 우울증 걸린 환자들 상담해 줄 때 환자들한테 해주던 조언이 사실상 겉치레에 불과했고 우울증에 대해 잘 안다고 생각했지만 의사 스스로 자살을 생각하게 될 정도로 우울증이 좆간의 발목을 잡고 인생을 망가트린다는 내용임
힘들다 징징거리는 얘기만 나오는게 아니라 우울증 환자가 그나마 고통에서 벗어날려면 뭘 해야하는지에 초점을 맞춰서 차근차근 알려줌
힘든 도니들 꼭 읽어보길 바래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