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 안 힘드냐고 남들도 우울하게 만들기 싫어서 일부러 말 안하고 정병약 먹는것도 몇년째 숨기고 있는데 존나 나한테 우울한거 과시하면서 징징거리노 노무 우울해져서 오랜만에 기분전환하려고 전망 좋은 카훼간거 사진 보내니까 난 이렇게 우울한데 저런곳도 가고 좋겠네 ㅌㅊ로 말해서 놈 빡쳐 나보다 갓생살면서 저런말하는 것도 얄밉고 걍 느그들 우울한거 안궁금하니까 말하지 말라고
토모들 신기하노 도닌 우울증 있는거 창피해서 숨기는데
ㄷㄴㄷ오히려 심하게 우울할수록 아무한테도 말 못하겠음
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