옵충은 어려서부터 쭉 앰앱한테 사랑이나 경제적 지원은 더 받고 부려먹어야 할일은 다 나시켜놓고 좀 커서는 나도 앰앱 사랑받고 싶어서 공부도 집안일도 효도도 더 열심히하니까 앰앱의 자랑스러워할만한 자식은 도니가 되었는데 그거가지고 질투 개심해서 맨날 앰이랑 되도 않는 꼬투리 잡고 도니 뒷담깜 지원은 더 받으면서 노력은 안 하고 맨날 게임만 붙들고 있는 주제에 앰이 아직도 예뻐하는건 옵충이긴 함
이제는 옵충 뿐만 아니고 앰앱도 개좆같아 그냥 빨리 돈모아서 연끊고싶노
도니 집이랑 놈나 똑같노ㅎ 죽어라 공부해서 스펙 올리면 뭐하노 결국엔 앰앱한텐 옵충이 제일 아픈손가락이고 옵충은 노오오력 좆도 안하고 겜만 쳐하면서 당연하게 모든 걸 누리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