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일도 안챙기는 옵충 뭐가 예쁘다고 그 나이 쳐먹었는데 앰앱지갑으로 옷도 사줘 비전없는 마당에 학원도 보내줘 용돈까지 따로 챙겨줘 시발 지 아들 병신이라서 알바 못하는거를 시발 나는 알바하는게 존나게 좋고 행복해서 하는줄 아노 뭐만하면 알바비로 사라고 비꼬고 지랄임 같이 살다가는 언젠가는 훼까닥 돌아서 칼로 푹푹 찌를거같노